시부모와 아래위층에 삽니다. 따로따로 밥해먹으면 않되나요?나쁜건가요? 신랑은 남들이 욕한다고 합니다.욕해도 난 따로 식사하고 싶은데.. 새간나가자고 그렇게 울어도,집나가도 눈한번 깜짝?奮求?겁나는 시집입니다. 저요.바보여서 시부모앞에서 맛있는 반찬에 젓가락을 못가주고 갑니다.어디로 넘어가는줄도 모르겠고 아기가우네요.저어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