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좀 크고나니 시간 적 여유가 생기면서 좀 우울합니다. 자꾸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안 되네요. 주위에서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보라는데.. 좀 두렵기도 하고,또 답답하니 병원에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치료 받아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약을 먹으면 습관성이 되지는 않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