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로 전업주부입니다.
큰 애는 유치원에 다니고,작은 애는 이제 백일이 조금 지났어요.
올해 초, 신랑이 잘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난 후
지금은 어영부영 공사판,식당 등을 전전하고 있는데요.
알다시피 생계비가 빠듯하네요.
저도 맞벌이 등으로 돕고는 싶지만 작은 아이때문에
선뜻 나서지도 못하고.아이봐주실 곳도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끝에 집에서 아이를 봐주는 부업을
해볼까 하거든요. 벼룩신문같은 곳에 보면 광고들이 나와있는데
남의 일로만 생각했지 제 일이 될거라는 생각은 못했었는데.
이런 일을 해보신 경험자들 계신가요?
하게된다면 전 돌이전의 아이를 맡고 싶거든요.
갓난아기들요.제가 아이를 너무 좋아해
잘볼 자신은 있습니다.
한달에 어느정도의 수고비를 받아야 하며,
시간은 어떻게 해야할런지.좀 여쭙겠습니다.
제가 임의로 정해도 상관없는 것인지요.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