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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속상한건 아니구요 조언좀...


BY 조언좀 2002-03-22

먼저 죄송해요, 속상해방에 속상한 글을 올리지 않아서요.
근데 여기가 선배님들의 조언을 잘 들을수 잇을것 같아서요.
저는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이 회사 남자 아저씨밖에 없다보니 성희롱이 장난 아닙니다.
뭐 맨날 제가 유부녀인걸 뻔히 알면서도 누구는 애인 없어? 요즘 애이 없는 사람이 어딨어? 하면서 음흉한 웃음을 흘리는건 다반사구요...
그래서 점점 회사가 다니기가 싫어지는군요.
그래서 말인데요 혹시 홈쇼핑에서 주문전화 받고 그런일 해보신분 있으신가해서요.
아줌마다보니까 어디 마땅히 일할데두 없구
그런데는 이렇게 농담따먹기같은거 하지 않을것같구 해서요.
혹시 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일하는 건 어떤지 자세히 좀 알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