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의 카드내역서를 보고 놀랜 나머지 어디서 뭘 샀냐고 물어보니 본인도 본인이 어디서 뭘 샀는지 기억이 없답니다. 터치코프란곳에서..구십팔만원쓰고, 어테인이란곳에서..백만원을 썼는데.... 한번에 이렇게 썼다는 것도 화가 나고 본인은 어디서 썼는지 모르겠다고 하니...답답하네요. 물건이라도 샀음 집에 가져왔을텐데..그것도 아니고. 혹 이런곳을 아시는 분 답변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