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회식이라고 신고식이라는 명분아래 카드갑을 월급과
맞먹는 금액을 그어 왔다.
먼저 1차는 회사에서 나오는 회식비로 고기와 쇠주를 마셨는지
그 금액에 대한 카드명세서는 안나왔고
친구라는 단란주점에서 마신 금액만 기백막원이다
12시 이전이라 잠자리는 하지 않은것 같은데
모한다구 남자4명이 여자 네명 불러서 무슨 짓을 했단 말일까?
그래,,,신랑말하기를 아무 꺼리낌 없이 한명씩 앉혀서
가지고 놀았단다
그러면서 왜 그곳은 못만지게 하느냐는거다
가슴은 만지게 하면서,그곳은 왜 못만지게 하지?
이런다
기가찼다
그러면서 장난치자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그딸래미 가슴이 농구공만해서 징그럽다고 한다
그러면서 만지고했을거면서 징그러우면 만지지나 말것이지
글쓰면서도 넘 화난다
그날은 카드값만 생각해서 그 일에 대해서는 무신경이었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정말화난다
오늘 들어오면 어떻게 분풀이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아~ 열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