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것만 같다
여기에 들어온지 그래도 이젠 꽤 되가는데
가끔 리플도 올리고
나 속상한 이야기고 올리고
위로도 받고..
그런데
요새 아무래도 이상하다
가끔 좀 지나친건 아닌가 싶은 리플이 올라온적도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요즈음은 그 강도와 횟수가 좀 심하다
불매운동이 한참일때
그 대상 기업들이 많은 알바를 풀어
교묘한 말로 혼란을 시키고
감정을 상하게 하고
싸움을 붙이고
쓸데없는 이상한 글올리고
그런데
그 알바가 아무래도 여기에도 침투한듯 싶다
그렇게 위로와 충고를
아주 적절하게 잘하던 아컴아줌마들이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상한 리플이 올리는 횟수가 많아지다니
그래서
원글과 어떨때는
전혀 상관없는 싸움을 하고 있으니
이건
알바가 시키지않고는
여기 아컴아줌마들이 그럴리가 없다
이 아컴이
아줌마들 사이에서 워낙 인기가 있다보니
다른 요상한 싸이트에서 알바를 풀지 않았나 싶다
다 떨어져나가게
그렇다고 해서 여기를 지켜오던
그많은 훌륭한(?)아줌마들이
떠날리도 만무하건만....
알바 인제 그만해도 되련만..
매일 이상한 리플 한두개는 꼭 보고가다보니
내가 이젠 별의별 상상을 다하나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