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아이가 하루에 수십번 지르는 말입니다.
13개월 동생이 지가 만든 블럭. 책, 장난감 다 헤질려 놓는다구 머리때리구 아직 잘 못걷지만 요즘 걸음마연습할려는지 혼자 자주 서있을라치면 다가와 확 떠밀구...에구..
동생에 대한 시샘땜이라는 건 알지만 이젠 지치네요..
오늘 어린이집가기전에도 막 짜증내고 우는 거예요, 지가 닫아야 하는데 동생이 열져진 화장실문 닫았다구,
그래서 빨리 보내야한다는 급한 맘에 그 문 다시 열었더니 지가 신나서 닫고 울음 끝..
별것두 아닌 걸 가지고 생떼니...
점점 나아질까요.. 그렇지않아도 남자애덜만 둘이라 힘든데,,,큰애가 요즘 짜증이 더 늘어 감당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