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시엄니가 이렇게 차안에서 저에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남편도 시아쥐도 있는데서...
그것도 몇번이나...
이유는 인사안했다는 핑계로 과거에 있었던 모든일을 들쳐가며...인사는 안한게 아니라 시아쥐가 제가 탄쪽차문을 열어 순간 왜 이쪽으로 타려 하실까 생각했고 아이가 자고 있어서 안고 있었읍니다.30분정도 저에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자리에서 한마디도 못했읍니다.
아이데리고 달리는 차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었읍니다.
분을 삭일수가 없읍니다.
제 친정엄마를 끌어들인것이 너무 화가 나지만 제가 이 상황에서 할수 있는것이 무엇일까요.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갈까요?
그러자니 남편이 무슨죄냐싶고...가만있자니 시엄니의 그말이 잊어지지않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