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일 하나.
올케인 나에게 전화해서 자기 시어머니랑 시누이 험담할때..
황당한일 둘.
올케인 나에게 전화해서 절대 시부모 모시고 살지 않을거라고
큰소리 쳐댈때
황당한일 셋.
시댁에 전화하는게 스트레스라며 미쳐버리겠다 그러면서 친정엔
매일 전화할때(물론 공휴일도 ㅋㅋ)
황당한일 넷.
울시어머니 그런 전화 매일 하는 시누이 본받으라고 하실때
황당한일 다섯.
우리 시어머니 나 앉혀놓고 시누이 시어머니 흉볼때
황당한일 여섯.
시누이가 신랑이랑 잠자리 이야기 나한테 해댈때
이런 황당한 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