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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카모시고 삽니다.*깡패조카답글임다*


BY 미투 2002-04-03

님글읽으니 공감이갑니다. 그래도 님은 다행이다고 생각하세요.저는맨날맨날 모시고,받들고 삽니다.시엄니가 봐주니, 직장없이 집에서 6개월된 내아기만 보는것도 눈치엄청보입니다.아침먹고 눈뜨고 아예 붙어삽니다. 시엄니닮아 성격**같습니다.참견참견다하고 소리지르고 그소리에놀라 우리아기 웁니다.지인형은 안주고 우리아기꺼 다뺏어 갑니다 아유 썽만나니 그만쓸랍니다.제가직장나가든가 조카가 어린이집가든가해야해결납니다.참고로 시엄니조카6살때 어린이집 보냅답니다 시엄닌우리아기는 안봐줄려고 맨날맨날 아프다고 난리입니다 이좋은 세상 나는나를 잊고삽니다. 개떡같은 신랑과 결혼한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