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9개월된 아들이 하나있는데 주위에서 둘째를 많이 기다리네요 저는 안낳고싶은데.. 신랑혼자 벌어서 지금도 빠듯한데 둘째까지 낳으면 정말 힘들것 같거든요 다른집에 귀여운 둘째보면 또 부럽기도하고 마음이 자꾸 왔다갔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