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새벽 1시쯤 들어오더니...
잘꺼냐? 그러길래 엉 했어요
그러더니 그럼 난 술먹으러 간다 그러더니 또 나갔어요
한 5분쯤뒤 동네 맥주집이라며 나오라네요
근데 그때 작은애가 깨서 나갈수가 없다구 했어여
그러더니 또 한 10분쯤뒤 10만원만 가져 나오래여
그래서 바로 앞이니 갖다 줬죠
그러군 집에 들어 왔어여
근데 또 조금 뒤에 전화가 왔어요
나 술많이 먹았다구 또 먹으러 갈꺼라구...
그래서 좀만 마시구 들어오라 했죠
그에 끝이예여
그시간이 한 2시쯤?
그러더니 전화두 안받구 오지두 않구
그래서 별 생각을 다했죠,,,,
얼마전부터 핸펀에 동창 여자 통화 흔적이 있었거든요
거의 매일,,,,
그래서 더욱 이상하구 불길한 생각이 드는거예여
전 잠두 못 자구 계속 전화를 했죠
그리구 시간이 한 아침 7시 10분쯤 전화를 받더군요
목욕탕이라구,,,,
배고프다구 밥좀 달라내요
그래서 밥을 차리구 있는데 왔어여
어디서 잤냐구 했더니 4시까지 술먹구 목욕탕에서 자구 왔데요
이말을 믿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걱정두 되구,...
다시 핸펀을 보니 저녁 10와 새벽 12시 40분쯤 그 여자와 통화를 했더군요
피가 가꾸로 솟았읍니다
근데 내가 갖다준 10만원 중 9만원은 남아있더군요
여러분 저 어찌 하면 좋을 까요?
아침에.. 내가 자기 여자 생겼지? 하니 쓸데 없는 소리 한데여
자긴 외박 아니래요
저 어쩌요?
저흰 30살 동갑이구 결혼 한지 8년째예여
7살 5살 애가 둘이구요
선배님들 저좀 도와 주세요
불아한생각을 버릴수 없네요
참!!!
제가 3일전 반농담으로 신랑이 자기 밉냐구 하길래 밉다구 했구
자기 싫으냐구 하길래 싫다구 했어요
근데 아침에 그러데요?
3일전 왜 자기 싫다구 했냐구
지금도 싫으냐구...
그땐 농담이라구 했더니 왜 거짓말 하냐구...
그게 상처가 ?楹ず좆?
말두 안되죠?
저 좀 힘들어 질려구 해요
저좀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