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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 다녀가던날


BY ksy7005 2002-04-07

이틀전 전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었답니다.
이유인즉 우리집은 동네 슈퍼인데 낯선 사람들이 가게에 왔다가
차를 후진하면서 생긴일 쿵하면서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가게 큰
유리한장이 박살이 났는데 그양심없는 운전자 차돌려놓고 멈출줄
알았는데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차는 1톤 하얀색 트럭이었는데
앞번호는 못보고 도 1833만 보았는데 파출소에 연락했더니 그정도로는 범위가 너무 넓어서 찾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유리값이 문제가 아니라 운전자가 양심없이 알면서 그냥 모른체
하고 가버린것이 너무 너무 화가 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