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컴에다 가끔 글남겼다 가까이 사는 시모..
시엄니가 울 신랑을 자기 애인인냥 남편인냥 그러구 살구
둘이서 서로가
죽고 못살아 서로 싫은소리 못한다
시엄니 나한테
181818 x같은년
내아들은 마누라는 버려도 엄마는 안버린다
마누라는 다시 얻으면 된다
아들뺏긴게 억울하다고 울고불고 쇼하고....
나도 그 잘난아들 장가 왜 보냈냐고 발악 대들고
며느리 구박하면 벌받을꺼라고 미친듯 소리 지르고..
그담날 언제 그랬냐는듯 뻔뻔하게
또 ?아오고는 아들앞에서는 나한테 싫은소리 안한다
내가 시엄니 저런 이중적 성격
며느리를 질투하고
난리치는거
아들이 한번만 크게
며느리 한테 왜 욕하냐고 난리친다면
절대 두번다시 안그럴테니
나서서 엄니한테 얘기 좀 하라고 해도
듣고 그냥 흘려만 버린다
바보 등신 같이
지엄마 맘 아플까봐
그딴소리도 못하니
차라리 내가 죽어버려야지 원~~~~~~~~~~`
둘이 평생 잘 먹고 잘 살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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