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에 어울리지 않는 재목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제가 장사를 해볼까 싶어서요..
옷장사를 할려면 옷을 떼와야 하쟈나요?
부산의 르네시떼 같은데서 옷을 사서 판다면
일반인이 사는 것보다 장사하는 사람(소매상)으로 사면 더 싼가요?
근데 소규모로 몇벌씩만 가져다가 장사하려고 하는데
(사이즈별로 다 사는것이 아니라)
그렇게 몇벌씩만 사는건 장사목적이라도 싸게 팔까요?
궁금해서요..전요 전혀 모르거든요
일반 소비자보다 물건을 좀더 싸게 떼올수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아시는 분 조언좀 주세요
그리고 보세옷의 경우라면 팔리지 않는 옷의 처리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그냥 무조건 세일처리해야하는지..?
보세옷은 반품같은건 없겠죠?)
그리고 여러모로 작은 보세 옷가게(특히 아이옷) 해보신분
작은 조언이라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시작해보려니 작은 조언이라도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