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나두 시누 둘 있지만 ..님의올케 정말부럽네요..울시눈들 성질 대단합니다..지 혼자 제일 잘 난줄 알구 사는데요..긴말 안하겠습니다,,시누들 생각하믄 성질나니까요..제가 허고픈말은 님같은 사람이 제 시누 였으믄 좋겠습니다..님의 올케가 부럽네여..님같은 시누를 두구.. 못됫것들이 복두 만네요..ㅎㅎ. 저는 제 시누 가 님의천분의 일이라두 한다믄 업구 다니겠네요..암튼 님의 올케 부럽슴니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