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혀 몰랐다가 남편이랑 친정식구들이랑 가게를 같이 하는데 친정엄마,언니한테 들킨거져... 집에 들어간다고 미리 퇴근했는데 핸펀도 끊어놓고... 그여자랑 몇번 통화한거 핸펀에 수신발신 되어있고... 둘이 개고기먹으로 가기도 하고.. 아 왜이리 글솜씨가 없는데 사연이 많고 긴데.. 여기다가 옮기지도 못하는 머저리... 남편이 맘이 그여자한테 간건 확실합니다... 지금 제가 제정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