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일 아이을 가저다는말에 세상을 다가진것만 같아서요 하지만
지금은 새상모든것이 아무런 의미을 일어서요외냐면 저와아기와는인연이아니였나봐요 이틀뒤 배가아파서 병원어가서는데 아이는 잘있다고 해서 안심이였는데(초보엄마라아무것도 몰라서...)하여튼 만6년만에
아이을 가지고 조심또조심을하였는데 자연유산이라는 큰아픔을 격어서요저궁금한것이있어요 유산을하고나면 수술을 받아야한다고해서 수술을하고 집에와서 배가너무아파서 밤새울고 또울어서요 한참을 시간이지나서 숨을못쉴정도로 아파서 한숨도 자지못하고 병원에 같는데 큰병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같더니 바로 수술준비을하더군요 무슨수술인지 알지도 못한채 저는너무아파괘로워하고있는데 난데없이 자궁외임신일겉같다고 하더군요 그리로 복부에 피가고여 개복수술을 해야한다고....수술이끝나고 한참을 정신을 일어 마취가깰때즘...
수혈을받고있는제모습이 느껴저서요 .. 궁금한건 외 자궁외임신한것이 초음파사진에는 나타나지 안는것인지 ..?그리고 유산후수술을 받고난뒤 복부에 외피가고였는지 알수가없어요...? 혹시 저처럼아픈일을 격은 엄마가있으면 열락주셔요.. 저지금일주일 입원후 만 하루반지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