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를 전세를 놓았는데, 아직 계약기간이 1년반이 남았는데요. 저희 놓을때 시세가 9000만원 정도 했는데 저희는 8500만원에 놓았거든요. 그런데 6개월도 안된 요즘 시세가 11000에서 12000이 라네요. 우리는 대출 이자 갚는것도 있는데.. 이렇게 되니까 속이 많이 상해요.
부동산에서 전세기간이 2년이라해서 2년계약했는데, 2년이 맞나요?
전세가를 올려 받으면 대출을 갚을수가 있겠는데, 세 든 사람들한테는 좀 미안한 이야기지만, 제가 사정이 급하니까... 요즘 어떻게 해 볼 수 없을까 생각중이네요.
혹시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계신분 계신가요?
살던 사람들한테 전세기간 전에 올려달랄수는 없는거 같구요.
미안하긴 하지만, 나가라고 한다면 복비하고 이사비용 물어줘야 하나요? 또 물어줄건 없는지 알고 싶어요.
에고 제가 사정이 급해서 이렇게 쓰는거니까 전세사는 분들 저한테 욕하는 리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도 사실 마음이 그리 좋은건 아니니까요.
남편 월급도 쥐꼬리만한데 너무 무리해서 집을 샀고 대출이자도 오른다는 소리가 있고 심난해서 이런 방법까지 생각하고 있는거니까 그냥 지나쳐 주시면 감사하겠슴다. 돈이뭔지 괴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