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님 개인 이메일로 답장 드렸습니다. 어제 급하게 쓰느라고 무례를 범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지금 당장 위로는 되지 않겠지만 고통 겪는 아이들이 큰 마음으로 자란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엄마의 큰 마음으로 감싸주시면 그 아이는 세상의 빛이 될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같이 성숙하는 기회라고 여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든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