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
저는오늘첨가입한 사람입니다.
왜진작이런모임이있다는걸 몰랐던지.....
저와남편은 10년차입니다.
저는20에결혼을했구,지금은27의젊은엄마입니다
게다가 아이가둘.....(딸과아들)
남부러울게업죠
하지만 시댁의문제와횡포들.......
정말이지 넘 힘이듭니다.
친정엔 말도못하구......
장남인지라제사가많아요, 힘이든건둘째에요
남편만잘하면 뭐대수겟어여~
일년에열한번의제사.......
친척들의생일...
도와주는사람도없고,혼자일을하고나면정말이지 저녁에허리가 땅에 안닿는다니까요..
시어머니가일찍돌라가셔서 그짐이다 제거가?耭楮?
게다가 시댁을 통틀어 며느리는달랑 나하나~
같이사는시동생과의 말다툼도 이젠짜증이랍니다.
게다가시어머니의어머니...
즉, 외할머니......무남동녀 외동딸이엇기때문에 할머니는 유독저희에게 매달린답니다
같이살자고하시는데..
정말이지 미칠것같습니다
끼니때마다 밥과죽을번걸아놔야하며....항상상한가득차려야하며..그잔소리...그엄살...
하루종일드시다가두 울신랑이오면 입맛업다면서수저를 놓으십니다.
휴~ 이루말할수있나여?
어제밤엔유난히허리가아프더라구요,그게다 비가오려고격은 고통.
내나이27에일년이면 반은 파스와 반은부항으로 산다니까요
정말이지 도망가고싶습니다.
다른분들도 다이러고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