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결혼했는데여..
어버이날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고민을 하고 있지요..
첨이니깐..
근데 이상한게여..
왜 아컴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시집부모들만 걱정하고
친정부모꺼는 걱정안하는지..
제가 넘 짧게 읽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시집꺼 걱정들만 보아서..
저는 똑같이 해드릴려고 하는데..
뭘해드려야 될지도 모르겠고.. 걱정이네여...
돈도 그렇고.. 드려봤자 당신들을 위해 쓰지는 않을테니..
필요한 뭔가를 해드리고 싶은데..
님들은 어떤게 좋다고 생각이 드나여...
만약 돈으로 한다면 얼마쯤..
글구 친정부모한테도 어버이날 선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없다면 시집으로 가는 돈 반 나누어서라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