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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좀 ...쉬려 합니다.


BY zibi1717 2002-04-18

별로 여기서 그리 오래 있지 않은 것 같은데...

근데...제 생활에 지장이 되는 것 같아서요.

저...완전 여기 중독된 것 같아요.

하루라도 안 들어오면, 궁금해서 미치겠거든요.

오늘은 어떤 글들이 올라왔을까...

길지는 않았지만, 여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많은 생각도 해봤고, 삶의 지혜를 많이 배운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릴 줄도 알게 된 것 같구요.

이젠......제가 제 일로 돌아가려 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따끔한 충고와 사랑, 격려를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나중에 ...또 올께요.

마지막으로 제 홈페이지 주소 남기고 가겠습니다.

http://jtrans.hihome.com 이나, http://transjapan.com.ne.kr

모두 행복하시고, 예쁜 아기 낳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