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 5~6만원이 빈다.......
전 먼저 그런곳에 갔다는 생각 안들것 같아요.....
왜 남자들 술집에 가면 아가씨들 집에 가면 더쓰지 않나요?
저의 남편을 보면.....가볍게 직장 동료들과 고스톱이나.포카정도 ..
아님 후배와...밖에서 밥 먹고.. 집에서 술한잔정도...
그래도 그정도의 돈은 들어가더라고요...
저번주에 울 신랑 회사에서 야유회갔을때.. 아님 가끔 회사 동료집에
가면 그정도의 돈은 잃고 와요...재미로 친다면서. 또 따는 돈은
다시 다 돌려주고.....자기 잃으면 그냥 오고... 좀 속상하죠..
너무 그런쪽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차라리 의심하기 보단...물어보세요...
남편이 찔리는 일을 안했다면...말해주지 않을까요...
넘 속상해 하지 마시고 대화로 해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