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더군요.
의사들은 앉은자리에서 환자 한명만 봐도 대략 2만원을
챙깁니다.
별다른 진료없이 상담몇마디로 두당 이만원을 챙기는데
그 고물할머니 일주일을 그렇게 땀흘려 일해야 2만원
버신다더군요.
반면 의사들 수입, 그들의 노력이나 희생에 비해 엄청나게
부당할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네가 공부 많이 했다구 돈 많이 벌어야 한답니다.
지금 버는것도 부족하고 더 벌어야 한답니다.
정말로 기가 막힙니다.
우리 아줌마들, 댁의 남편이 평생 벌면 얼마 모으실수 있을까요?
댁의 아버지들 평생동안 얼마나 모으셨습니까?
우리가 평생동안 벌것을 그사람들은 1년동안 벌어들인답니다.
또 그건 대물림이 되는거래요.
우리가 살아온대로 우리 자식들이 그렇게 살아갈겁니다.
우리자식이 평생 고생해서 모은돈, 의사들 자식들은 1년이면
거뜬히 번대요.
세상이 공평한건가요?
그래도 그들은 수입이 적다고 하며, 정작 표정관리가 너무 힘들답니다. 수입이 너무 많은데 어찌 못버는척 하기가 쉽겠습니까.
그러나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서 수입이 적은척 해야 한다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