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글 올리기까지 고민 많이 했습니다. 처음이구요. 그리고 힘든 얘기 친정 식구들에게 거의 안 했습니다. 성격상이기도 하고, 마음 상할까봐. 항상 내 편 하나 없이 외롭단 느낌이었는데 위로가 되네요. 기운 내겠습니다.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