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10년된 두딸의 엄마이고 맞벌이 주부입니다
댁의 남편들은 어떠신가요?
제 남편은 일요일날 집에서 낮잠만 자요
아이들과 나들이 가자고 해도 들은척도 않하고 잠만자는데 성질 나서 원.......
그렇다고 한바탕 전쟁을 치루자니 아이들 교육상 않좋고
내가 화내면 삐져서 말도 않해도 하루종일....
아이들때문에 그러한일 때문에 않살수도 없고.......
전에는 집장만 하느라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않아서 그냥 저냥 보냈는데 40대 초반이면 어느정도 가정을 생각할 나이가 되지 않았나요?
아니면 제 남편이 아직 철이 덜든건가요
남자들 밖에서 피곤하고 힘들지만 아이들과 아내를 생각해서 1주일에 한번 가까운데 가서 외식도 하고 바람도 쐬면 좋지 않을까요
오늘은 지방 현장에 출장을 간다는데 며칠 있다 온데요
그 소리가 왜 그리 반가운지 해방된 느낌이예요
아이들과 저녁을 대충 해먹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가과 내가 하고 싶은일 밤에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컴퓨터 게임을 하고 음악을 듣고 뭐 그런 말이예요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