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에겐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예쁜 올케가 있습니다.
오늘 그 올케가 조카를 낳으러 병원엘 갔습니다.
저도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 힘을 심어 주고 싶지만
사정상 이렇게 컴앞에 앉아 마음만 졸이고 있습니다.
아컴 회원 여러분!
저의 올케가 순산 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초산이라 아마 힘이 조금은 들것 같네요.
24살, 좋은 나이에 장손에게 시집을 와 준 올케가
너무 고맙고 소중합니다.
이런 얘기 속상해 방에 올려 죄송합니다.
양해 해주시기를 바라며
올케의 건강을 기원하며 조카의 탄생을 미리 축하하는
고모의 마음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다~들 부~~~자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
부산 기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