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띄우고도 많이 걱정했어요! 하지만 의의로 많은 분이 보?榜囑箚諮?특히 리플 달아 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속상한 일이 있을 때면 글 띄울 데니깐요.....
오늘은 아무 이야기나 쓰고 싶어서 글 쓰고 있습니다.아침부터 많이 바빴어요. 그리고 오후에도 바쁠 것 같구요!
아직까지 그냥 기분 좋은 편 인데,남편이 퇴근하고 올 시간이 되면 가슴은 콩콩 뛰겠죠? 너무 미워하는 저나 그런지도 모르고 꿋꿋이 살아가는 남편이나 똑같은 사람이겠죠? ....
이랗게 좋은 세상에 서로가 미워하고 할퀴고 살아가는 게 얼마나 안타깝고 불행한 일이겠어요? 그쵸?
이성적으론 이런 사고 이해 할 수 있는 데 감정으론 도저히 안 되니 큰일 입니다......
지금 준비하고 나가야 되서 이만....
이따 밤에 시간나면 글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