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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시댁하고 인연 끓고 싶어요---


BY 상처 2002-04-28

15년시댁생활?P에 분가했어요. 지금 저의 부보님 저한테 고마웠다,
고생많았다,니가 최고다 전화합니다.잊으려고 했는데---그악몽이 며칠전 전화에 의해 깨졌습니다. 같이살던 동네 얘기엄마말이 그렇게
고생하고 살았는데 요새 소문이 제가 부모님진지도 안차려드리고 못되게 굴었다고---저의 시누가 저의아버님 일기를 보고 퍼트린이야기
같아요. 저의 아버님 일기에다 전부 거짓말만 썼어요. 저의 시어머니돌아가시고 일년탈상하고 한달에 두번씩제사지내는 삭망일년 꼬박 지냈는데 삭망도 안지내는 나쁜년---(남편은 그이야기를 들고 아버님 절대용서하지말라고 하대요,남편이 일년동안 삭망 같이 지냈거든요)
진지 꼬박차려드렸지요,간식해드렸지요,식사때마다 과일드렸지요.
음식이 맘에 안들면 갖다 버리라 해서 버리고, 거짓말 한것들통나시니까는 민망해서 저때리고(머리,가슴 그것도 제자식이 보는앞에서)
가장 심한별의별욕,저의친정무시(저의친정은 부모님모두대졸출신에 재산있음 아버님보다 훨씨 잘났음)저 돌대가리라고 하고 며느리 잘못들어와서 집안이 망한다고(수시로)저의남편 저 만나서 잘 ?獰楮?
남편도 인정하고 고마워해요.우리남편이 이제 아버님 안보고 산대요.
못된것 같지만 저도 그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