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아이가요 수두를 하걸랑요
그런데 토요일날 시아버지생신 인데요
가족들이다 다모여서 그러찮아도 조카들
전염 될까봐 어머님께 말씀 드려던니 아이는 아범에게
맡기고 널랑와라 그러잖아요 거기까지는 그래도 참을만
했어요 조금있다가 울신랑 한태 전화해서는 아기대려오지마라
준희(형님아이)(우리가 결혼을 먼저해서 우리아기가 먼저 태어났어요)
한테옴긴다 그러시는데 속상하고 시어머니가 얼마나 얄밉던지 꼭 말씀을 그러게 하셔야 되는지..같은 말이래도 정그러면 너희가 알아서 해라 했어야 되는거 아녀요 오늘 병윈에 갔더니 딱지가 붙어기 때문에
전염 안된다고 해요 그래도 혹 전염시킬까봐 시댁에 안가려고요
울 시어머니큰아들 작은아들 차별이 넘 심하거든요..
울신랑도 열받아 가족들 다간 일요일 오후나 가자고 하네요 ...
우리 시엄마될사람들 며누리들에게 잘합시다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