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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하지만 잠자리때문에..
BY 속상한주부 2002-05-03
안녕하세요저는결혼6년차된주부입니다
아이둘을 연년생으로 낳다보니 남편하고의
섹스도 별로 못느꼇어요
문제는 둘째난지2년이 되어가는데 참고로 저는30살이거든요
2달전부터 느낌이 없어요
자연분만으로 질이 늘어난걸까요??
암튼 정말 느낌이 하나도 없고 신랑에게 미안하지만
저는 그때부터 우울증에 빠졌어요
저산부인과가봐야 하나요??
이쁜이 수술이란거 해야할정도로 심각한거죠
항상 시작하면 채5분도 안되 제가 싫다고 거부한답니다
정말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