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는 전세로 들어올수가 없다고합니다.
어찌어찌 사정이 생겨서 1년전 임대아파트인 이곳엘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근데 관리실에서 알아서 주인이 거주하지않으면
저희보고 이사를 가라고 합니다.
집주인에게 전세금 해달라구 하니 돈이 없다고 자기가 살고있는
집으로 당분간 들어와 살아라구만 합니다.
아이까지 있는저로서는 걱정입니다.
한집에 두식구가 같이 지내야 하는 불편도 그렇고 기약없이
들어와 살라는식의 집주인을 임대아파트에 세들어 사는
사람으로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것인지 억울하기만합니다.
이번주 중으로 주인집으로 이사를 갈예정인데 저희가족
이렇게 걍 살아야하는것인지 답답하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