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갰다가 흐렸다가 기분을 더우울하게 만든다,
난 결혼한지 일년 반정도 됐다(2000,8,20 결혼기념일)
친구들의축복과 만인의축복속에서 돈은없어도 날 생각해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기에 난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까지 했다, 십년지기 친구들이 나에겐 넷이 있다,
원래는 둘인데 둘은 중학교때 친구였다
이 친구들이 웨딩촬영이고 결혼식준비고 이모저모 많이 챙겨주었다
그래서 언제나 고마웠다
그런데 문제는 요번 년도 부터 계주를 내가 맡게 부터였다.
당연히 계장부는 내게 오게되었고 근간의 2년간 입,출을 보게 되었다
이런 에구 일하러가야되네요 쉬는시간에 다시와서 쓸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