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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때문에...


BY yeeslo 2002-05-09

저번에도 이런 고민 때문에 글 올린분이 있었던것 같은데..
선배주부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저는 습진인지 몰라도 처녀때부터 그랬거든요
손에 껍질 벗겨지는게 장난아닙니다. 부끄러워서 손을 내밀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내가 손에 물을 많이 넣는것도 아닌데 말예요..
한약, 피부과 , 연고 좋아는건 다 해봤지만 아직 효과는 보지 못했어요..어느분에 따르면 식초에 손을 담그는 것도 좋다고 하는것 같아 요즘은 그렇게 나마 하고 있어요..
꼭 효과보신분 답변 많이 부탁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