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산다고 우리 부부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읍니다..
근데
무심하게도 하는일 마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이제는
도저히 빚을 갚아 나갈 능력이 되지를 않아요.
한달월급 100만원에 이자도 못내고 식구는 다섯명
도저히
빚은 커녕 이자도 갚아 나갈수가 없는 한심한 세월에
하루 하루 한숨과 눈물만 흘리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럴경우
파산신고를 해야 할까요?
제가 아는것이 없고 배운것도 없구
가진것도 없구
도저히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될지 방법을
알수가 없네요..
저를 불쌍히 여겨 무슨 좋은 방법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죽을려고 마음도 먹었는데
내 사랑하는 삼남매 앞에 큰 죄르,ㄹ 짓는것 같아서...도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