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과 같이 살고 있는 형수입니다..
얼마전 시누이는 결혼해서 나갔구요..
근데 이번엔 시조카 ??문입니다..
시골이라 학교문제??문에 도시로 온다고 하는데 시동생이 데리고
있겠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본인이 나가서 데리고 있겠다고 하는데 아직학생이라
돈도없고 그리고 시부모님 생각은 우리 사는 집에 숟가락 하나만 더 놓으면 된다고 생가하시니까 제가 신경쓰이네요
시조카를 데리고 있자니 싫고 또 그냥 있자니 마음이 불편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직 결정된일도 없는데 제가 사서 걱정을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