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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사람들...


BY 왕 답답 2002-05-17

안녕하세요....
넘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결혼한지는 벌써 5년째가 되네요. 아이는 둘, 둘째놈은 이제 백일이랍니다. 전 직장을 다니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