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31살이죠...
저의 아내는 6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제 wife를 죽자 사자 쫓아다녀서 결혼을 했읍니다...
약 한 달간 신혼을 보내고 ...
남은 학기를 위해 미국으로 보냈읍니다...
그런데, 제 wife에게 편지가 한 통 왔읍니다..
행복하지 안답니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답니다. free하고 싶답니다.
무척괴롭습니다.. 잠이 안 옵니다. 전 지금 밤 새고 있읍니다.
당장 위로를 하러 비행기를 타야하나요 마나요...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