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서 자식과 함께살게 해달라는데 그게 죄가 됩니까?....
강이규와 그의부모님들은 제게 적선이라도 베푼것처럼 저를 생
각해서 애들을 키우게 보내줬다고 하더군요.
어른요?
진정한 어른된 도리가 무엇입니까..
당신자식은 바람피워도,폭행을 해도 ,가정을 돌보지 않아도 ,아
빠란 이름으로용서가되고,
애엄마이기에 다 참고 넘어가야 하나요?
강이규의 모친이 그렇게 살았다하더군요,남편 바람피고 작은여
자 데려와 밥상까지 받아봤다고,
당신은 그런세월을 자식위해 참고 살았다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뭔데 ,...
바지가랭이라도 붙잡고 매달려야되는데 그렇게 안했다구요?
막내는 30주조산아에 경미하지만 뇌성마비 장애를 않고있지요...
막내 낳기 이전에 두번의 자연유산과 달수도 채우지않고 태어난
막내를 두고 잠못들고
먹지못해 몸과 마음이 엉망이된 상태에서 늙으신 친정노모께 애
들을 맏기고 바닷가 장사나가기도 했습니다.
강이규는 구순임과 바람이나서 제대로 집에도 가계도 돌봐주질
않았고 시어머니란 사람은
니새끼를 내가 왜봐주냐고 돌봐주지도 않으면서 굿값과 가계자리
세 만들어 내라고 제게 말했습니다...자식잘못둔죄로 저의 늙은
노모 고생많이 시켜드렸지요...
모든게 막내가 태어난 탔이라며..낳지말라는애를 낳아서 강이규
가 바람피고 다닌다더군요...
모든게 친정귀신탓 아니면 막내탓으로만 돌렸읍니다....
귀신이 있다면 정말 소원이라도 들어 줬을겁니다....
하지만 분명 강이규는 귀신이 들린게 아니라 미친놈입니다..
왜그런인간과 결혼했냐구요...?
네..
강이규의 부친이 모친을 힘들게 하는걸 보면서 자랏기에 강이규
자신은 바람같은거 피지 않을거라더군요...
늙은 모친과 가난하고 외롭게 살다보니..정에 끄렸던 모양입니
다....
강이규와 첫성관계가 원만하질않았죠..
반강간 비슷하게 당했죠..
한번이두렵지... 이왕준거 뭐 사릴게 있나요...
다 내탓이네하고 말았죠.
인사를갔어요...
강이규는 저보고 아버지가 살아계시다고 말하라 했었고 학교도
대학나왔다고 하라고 시키더군요....
왜 거짓말을 해야하는지.....?
강이규의 부친이 묻기에 저는 아버지는 일찍돌아가시고 엄마와
함께살며 고졸이라고 했죠..
.시키는데로 하지않아 헤어질뻔했는데 붙잡은제가 지금의 이꼴
을 만든거요
그러다 강이규가 군대를 갔고 저는 미용실에 취직해서 일하다 자
격증까지 땃어요..
주말마다 먼 양구까지 없는돈 만들어 군대 면회를 갔었고 3년의
세월이 흘러 강이규가 제대를
했죠 ..
저는 서면의 미용실에 취직해 있었는데 임신이 되었어요...
강이규는 국방의의무에 충성했고 저는 강규에게 몸바쳐 충성을
했죠...
임신3개월이되자 집안에 이야기를 해서 결혼식을 올렸죠....
친정아버지 안계시고 가난하다는이유로 강이규의집안의 반대를
역전시키고 한결혼이 그렇게
서럽고 무시당할줄 몰랐습니다...
두번다시 결혼이란거 할짓 못되겠더라구요..
?醍돋篇斌?종살이하고온 기분이더군요..
술집에나갔으면 즐기고 화대비나 받아 부자됐을텐데..참 허무하
더군요....
강이규는 동아대학교 졸업을 했다더군요...결혼후보니 동명 전문
대학2년제였어요 ...
그걸 왜거짓말하는지...
민락동의 집터외 회쎈타옆 주차장이 자기네 땅이라나...
곧 집을지를거라더니 결혼해서 알고보니 집터와 주차장터가 ??
월세라나요.....
제가 지재산보고 만난것도 아니고 재산이 있다한들 부모재산이
지 지건가요?.................
알부자라더니 ...
결혼을 하고나서 본전생각 나나고 그때알고 접었어야 했는데 말
입니다...
제가 죽일년 이지요..
내발등 내가찍고 어디다 하소연 하는지......
저하나죽는거 표나납니까....
아직은 애들이 제곁에 있으니...차츰 생각해 보는게 낳겠죠...
인생이란게 왜이리 비참하고 꼬이는지....
세상이란게 참 험하더군요...
이무섭고 험한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어차피 태어나서 무덤으로향한길이 아니던가요....
조금 빨리가나 조금 늦게가나 어차피 가야할길 왜그리 몸사라고
살아가는지...
삶자체가 죄이고 모순이고 고통이 아니던가요.........
맞네요!..
그러고보니 죄인이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