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보신 분 있나요...
세상에 살인을 저질르지 않은 청소년이 살인죄로 3년을 교도소에서 살은 이야기 보셨나요.... 안보셨다면 보세요. 쇼킹 그자체입니다.
진범이 잡혔는데도 진범은 진범이 아니라고 놓아주고 가짜 범인인 청소년들에게 진범인냥 모든 살인죄를 뒤집어 씌운 사건을 다루었답니다.
진범은 그냥 풀려나고 살인죄를 뒤집어 쓴 청소년은 감옥에서 3년을 썩었는데.... 피해자가 그들이 진범이 아니라고 서명운동을 벌여서 다시 세상속의 이야기로 나와서 그문제를 다룬 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그들에게 뒤집어 씌운 경찰관들의 사건당시 현장검증의 모습을 보고 너무 쇼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운 경찰이란 작자는 자기는 잘했다고 큰소리치고....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나요.
그런 경찰이라면 왜 있는지, 또 어떻게 경찰을 믿고 살아갈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청소년들이 받을 상처는 무엇으로 보상합니까? 그 가족이 받을 상처는 무엇으로 보상할건지 전 그것이 경찰관들에게 궁금하네요.
앞으로 힘있는자들이 또 좌지우지해서 힘없는 그들에게 또다시 상처 안주었으면 좋겟네요. 진실이 꼭 밝혀져 이제라도 억울함이 풀렸으면 하네요. 하지만 그들이 받을 상처... 그건 정말 누가 보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