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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 상록 호텔 목욕탕에서 일하는 이여자


BY 지금도열나 2002-05-19

목욕탕 안에서 표를 받는 여자가 있답니다.
다들 관광 온줄도 알면서 얼마나 함부로 대하는지..
정말 싸가지 없답니다.
눈을 아래 위로 떠가면서
손님이 뭐라 부탁만 하면
난리친다고 소리지르고....
그래도 수안보에 있는 호텔 정도면 써비스가 좋은줄 알았는데
정말 어떻게 이런 여자를 표를 받는 카운터에 앉혀 놨는지..
머리 커트치고 나이는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이 여자..
집에 오자 마자 수안보 상록호텔 싸이트를 들어가 보니
글 쓰는 곳이 없더군요.
좋은 기분으로 관광 갔다가 싸가지 없는 이런 여자 때문에
몹시 기분 상해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