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남편이 다포기하고 싶다고 얘길 하더군요.
가슴에 커다란 못이 박힌것 같습니다..
말 한번 잘못 했다가..
남편에게 장난말로 '아직도 오는사람 안막고 가는사람 안잡아?'
라고 물어 봤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대답과다르다며 대답을 회피하고 그런말을 왜물어 보냐며 화를냈습니다.
순간 알게된남편의바람..끝까지 대답을안하고 얘길하더군요.
"요즘 힘들다 생각할것도 많고 집에서 까지 이러기싫다 포기상태다 '
며욕을했습니다.10살의나이차를극복하고싶엇는데..
남편에게는 제가 어린애 밖으로 여기지 않나봅니다.
어울리지도않고요.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