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문제에 대해서는 카미님이나 저나 맺히고 풀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은것 같네요.
그런데 그 누구도 속 시원히 답을 해줄 수가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이곳에서 저와 비슷한 경우의 분들이 격려를 해주시고.
또 님을 만나서 위로가 되었네요.
오월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참 힘드네요.
맑은 하늘님이라는 분도 제게 다시는 이곳에 전의 일들로 얼룩진
마음을 보이지 말고 울세식구와 잘 살아야 한다고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카미님께 답답한 마음에 많은 글을 멜로 보냈어요.
아기땜에 힘드실 텐데..
저까지 보탬이 될까 걱정이 앞서네요.
그냥 여기에도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