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창피한 질문이있는데요..
제가 지금 둘째를 출산할 예정인데...
자연분만하려고요...
그런데 자연분만하고나면 질 부분이 늘어난다고 하던데..
사실 첫애를 낳고난후 우리 남편이 둘째나면 꼭 이쁜이
수술하라고 하는데....
혹 수술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수술후 수술전과 정말 많이틀린가요..
지금 막달인데 고민입니다...
의사한테 말하기도 창피하고...수술하라는 남편원망만하자니
그렇고..부부관계란 중요하기도하잖아요...
수술하신분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