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되나요
가슴이터질것같아요
정말 아닐줄 알았는데.........
이야기를했죠
미안하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약간 호감은 갔었지만
아무것도 아니라고
사랑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고
나 어떻하죠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펑펑울고 이야기하고싶은데
내자신이 넘 초라하고 비참하네요
정말 사랑하는줄알았는데 아니 정말 믿을수있는 사람인줄알았는데
이제 어떻게 살죠
뭘 믿고 무슨 재미로 무엇을 희망으로
얼굴 바라보며 예전처럼 웃으며 이야기할 자신이 없어요
왜 이러게 만들었는지
이래야만 햇엇는지
내가 일수잇다는생각은 못햇는지
내가 얼마나 상처를 받으까 그런 생각은 못했는지
나보고 어떻하라고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