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 낳고 얼마 안되서 뺨한대 맞았습니다 억울해서 잠안자죠 인스탄트 커피 일곱봉지를 뜨거운 물에 타서.. 술마시듯이 계속 마셨습니다 커피마시고 주정을 합니다 남편이 잠들만 하면.. 자나? 잠들만 하면.. 자나? 밤새 잠을 안재우고 괴롭혔더랬습니다 글구 다음날 아기를 업고 비틀 비틀 잠에 취해잇으니까 그후로 두번다시는 손찌검이란 없습니다 저의 무용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