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잇고 웃는날 보단 힘든날이 더 많은것 같다........ 세아이 뒷바라지도 힘든데 시댁과의 갈등도 심하다 그래서 넘 속상하다 시엄니께서 우리집에서 있었던일 딸네 집에가서 야기을해서 늘 집안이 편할날이 없느나 ...힘들다 글래서 이혼하고 푼데 아이들때문에 그냥살기는 하는데 일년이지난 지금까지 시엄니 딸네 집에 가게신다 이일로 우린 자주 다투면서 산다 이런나 어?F게 햇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답이 없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