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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해야....(112012번의 답변)


BY 파도 2002-06-28

눈치 보며 떠 보는 그런 방법은
오히려 더 속이 상하는 방법 아닐까요
함께 동승하는 것을 봤으니 말하기도 좋지 않나요?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표현 하는 것이 더 현명 하겠지요
아무리 회사 동료라 하더라도 남 녀의
관계는 서로 조심스러운 것입니다

남편의 기분을 긁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셔서
한 방에 해결보세요